bcc? bch? 비트코인 하드 포크 후…

그 때가… 보자… 비트코인 폭등할 때 들어갔다가 잘못해서 손해보고 난 후에…

 

에잉 때려쳐 그냥 소장하고 있자

 

라고 하고는 비트코인 0.3 만 남겨두고 다 정리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비트 코인 거래에 사용하던 코빗에서 메일이 하나 띡 옵니다.

 

 

응? 진짜?

 

냉클 들어가서 확인을 했더니 90만원대를 왔다갔다하는 BCH가 0.3 만큼 들어와 있더군요.

좋으다. 좋으다. 좋으다. 하고 기분 좋게 다른 외국 사이트 확인을 했더니… 코빗만 두배…

 

냉큼 팔고 나왔는데 떨어지는게 보이네요… BCH는 이대로 끝나려나… (방금 80대 이하로 떨어짐)

아무튼… 빨리 팔고 나오길 잘했네

 

사실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죠. 그냥 정리하고 나오는게 맘 편해서 정리하고 나왔는데 떨어지니 기분이 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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