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직장에서의 마지막 날

어떻게 하다보니 현 직장에서의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시원섭섭…

 

거기다가 생각보다 놀랐던 것은 내가 생각보다 사람들에게 잘 대해줬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될 정도로 많은 사람과의 약속이 일주일간 계속 되었다.

 

저녁먹고, 커피 마시고, 점심 먹고 커피 마시고,

 

오늘로서 이제 인생에서의 한 막을 또 마치게 된것 같다.

이제 2막 종료 3막 시작 같은 느낌이려나…

한 4막쯤 되려나… 아무튼.. 이래저래 정신이 없는 와중에 글을 남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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