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엿먹어”

뭐, 일단 나도 그렇게 사람을 대함에 있어서 정답을 항상 선택하는 것은 아닌지라 비난은 하기 어려울 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어떻게 보면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 간단하게 정리해본다.

 

A, B 라는 사람이 있을 때, B가 담당한 일에 관한 질문은 B에게 물어야 한다.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인데… 위의 일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B만 엿을 먹는것이 아니라

 

A, B 모두 엿먹어

 

라는 상황이 되는 것을 인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조금 놀라움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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