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logy] Synology에 입문하다.

이전에는 개인 서버, 컴퓨터 혹은 라즈베리 파이를 이용하여 NAS를 구성해서 썼다.

전문적인 기능이 필요하지도 않았고, 사실 개발 머신 역활도 하던 녀석이기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다.

 

이번에는 조금 다른 상황이 왔다. 무려 4테라에 육박하는 데이터를 받을 일이 생기게 되었다.

기존 서버? 신뢰하지 못할 수준은 아니나 레이드가 걸려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냥 USB 외장 하드 하나 연결되어 있던 곳이라 신뢰도는 더욱 떨어졌다. 그래서 큰 결심을 하게 되었다. 8테라 사이즈로 NAS를 구입하자.

 

인터넷을 조금만 검색해보니… 답이 나왔다. Synology 밖에 없다.

결국 2베이용을 구입해서 ( 나중에 확장은 확장 베이를 구매하면 되니 ) 8테라 하드 디스크 두개를 구입해서 NAS를 구입했다. 그리고 구입한 김에 여러가지 시행착오 혹은 삽질기를 적어보고자 카테고리도 만들었다.

 

 

PS,  NAS 구축을 위해 하드 디스크를 구하려 했으나 8테라는 잘 가져다 두지 않는데다가… 외장 하드랑 가격이 비슷해서… 그냥 외장하드 두개를 산뒤 디스크를 추출했다. 삽질이긴 하지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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