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Search Console 을 쓰다가…

구글에 내 글이 잘 나오는지도 알고 싶고… 누가 어떻게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지 궁금해서 Google Search Console에 블로그를 등록하고….

 

잊었다.

 

완전히 잊고 있다가 오늘 메일함을 정리하다가 메일이 와 있어서 들어가서 이것저것 살펴보다보니…

“사이트에 연결되는 링크” 라는 항목이 있어서

 

오호라. 이것은 누가 인터넷에 내 블로그 주소를 올린것이렸다!

하고 들어가서 주욱 보았다. 들어가자마자 놀란건 2,618건이라는 숫자…..

 

엥? 내 블로그가 인기가 이렇게 많았나?!

라고 생각하고 주욱 훑어 보았더니…. 내가 다른 블로그에 가서 댓글 달면서 블로그 주소를 적어 넣었던 것들이었다…

 

 

 

…. 그럼 그렇지…

 

아무튼…. 한창 블로그에 빠져 있을 때 이 블로그 저 블로그 다니면서 댓글을 한번에 볼 수 있었다.

그땐 참 블로그 글도 많이 썼던것 같은데…

그냥 그랬다. 도메인 주소를 바꾸지 않고 계속해서 쓰다보니… 이런 추억 강제 소환도 당하는구나…

 

 

구글 서치 콘솔… 그것은 통계 도구가 주 기능이 아니라 추억 강제 소환 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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