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que Pro] Torque Pro 스킨 개발 일지 -1-

Torque Pro 라는 어플의 스킨을 개발하기 위한 준비 과정을 적어본다.

 

1차로 전체 배경화면 사이즈, 넥서스7 2세대 WiFi 기준으로 1920 * 1200 이었다.

실제 캡쳐 후 측정 과정을 거쳐야겠지만 우선은 해당 값을 기준으로 고민해야 할듯하다.

 

스킨 개발을 위해서 Theme 제작법을 찾아보니 Property 파일을 사용해야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torque-bhp.com/wiki/Themes 을 참조하였다.

 

우선 위의 두 가지 정보로 시작을 할 예정이며, 시뮬레이터가 있는지는 검색을 해보아야 할듯하다.

 

 

[tinkercad] Circuit 그려보기

자동차에 넥서스 7 2013년형을 심는 작업을 한참하던 중에 여러가지 문제가 생겨서 고민을 하다가 릴레이를 써서 컨트롤 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전기라는게 원래 무서운 것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tinkercad를 이용해서 시뮬레이션 할 수 있다는 것을 찾았다.

 

TINKER CAD

 

위의 링크를 이용해서 들어갈 수 있다. 아무튼… 가장 큰 걱정거리는 릴레이를 어떻게 연결할지 그리고 두 개의 파워 소스를 어떻게 연결해야 안전한가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재밌게 풀어낼 수 있었다.

TINKER CAD에 들어가서 Circuit을 선택하면 바로 그릴 수 있었다. 기본적으로 다양한 모듈을 지원해서 편리한 편이었고… 뭐, 나름 좋은 툴이었다.

거기다가 시뮬레이션 도중에 파워를 끈다던가 전압을 변경하는 것 같은 값을 변경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서 편리했다.

 

아래는 간단하게 그려본 병렬 회로에 릴레이를 연결한 것이다. 릴레이에 전기를 흘리지 않으면 전기가 흐르지 않는다.

아래는 맨 아래쪽 전기 소스의 전원을 켠 상태이다. 릴레이에 전기가 흐르고 5A의 전압이 합쳐져 10A 전압이 발생한 것을 알 수 있다.

자, 그러면 릴레이에 전압을 오버해서 넣어보다.

요렇게 릴레이가 펑하고 터져버린다. 나름 괜찮은 도구인듯 하여 기록하여 둔다.

 

[Synology] SMS 메세지를 위한 세팅

경고가 발생했을 때, 기본적으로 메세지를 보낼 수 있도록 Synology를 세팅할 수 있으나… 문자를 제공하는 방법을 몰라서 일단 미루어 두었다가 작업을 수행하였다.

 

먼저 해당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Synology 화면에 접속하여 제어판 -> 알림으로 간 후 상당 메뉴에서 SMS를 선택한다. 기본적으로 설정되어 있는 것은 clicktell로 되어 있는데 이를 사용할 수는 없을 것 같았다. 일단 외국에 있는 업체니…

아무튼 이곳에 한국에서 SMS를 제공하는 업체를 찾아야했다. 가장 중요한것은 HTTP 기반의 API를 제공하는지가 중요하다. HTTP 기반의 API를 지원한다면 아래와 같은 URL로 접속시 SMS가 전송이 된다.

http://some.sms_service.com/http/api/send?user=teshi&password=teshi_password&to=01022224444&text=메세지전송 테스트

위의 URL은 크게 ? 앞과 ? 뒤로 나눌 수가 있다. ? 앞은 메세지를 보내는 URL, ? 뒤의 값은 메세지를 보내는 옵션값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좋을 것이다. 앞에 주소는 서비스 업체에서 제공하니 뒤의 옵션 값만 살펴보자. 뒤의 옵션값은 여러개의 값으로 구분되어 있고 &로 나누어서 볼 수 있다.

user=teshi

password=teshi_password

to=01022224444

text=메세지전송 테스트

이렇게 세로로 풀어보면 조금더 쉽게 보인다. 사용자가 teshi이고 패스워드가 teshi_password인 사용자가 01022224444에가 ‘메세지전송 테스트’ 라는 텍스트를 보내라는 의미가 된다.

한국에서 HTTP를 사용해서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는 업체를 검색하다보니… COOL SMS 라는 곳을 찾을 수 있었다.

 

COOL SMS 홈

COOL SMS HTTP API

 

회원가입 절차는 대략 다음과 같았다

  1. 회원가입
  2. API 등록
  3. 발신번호 등록
  4. 충전

위의 절차는 홈페이지나, API 설명에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 따로 설명하지 않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자 그럼 서비스 제공 업체를 추가해보자.

제어판 -> 알림 으로 들어가서 상단 탭에서 SMS를 선택한다. 선택한 후 중간 쯤을 보면 “SMS 서비스 제공업체 추가”라는 버튼이 있다. 이 버튼을 누르고 창이 뜬다.

입력하는 부분은 두 부분이다. 공급자 이름, SMS URL 그 중에서 공급자 이름은 아무렇게 입력해준다. 그리고 SMS URL은 아래와 같이 입력해준다.

공급자 이름 : CoolSMSTEST

공급자 이름은 저렇게 쓰고 아래에 URL은 다음과 같이 써준다.

https://api.coolsms.co.kr/sendmsg?user=[ COOL SMS ID ]&password=[ COOL SMS PASS ]&to=[ 받을 전화 번호 ]&from=[ 보낼 전화 번호 ]&text=[ 보낼 내용 ]

[ 와 ] 사이에 있는 글자는 자신의 정보로 변경하면 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될 것이다.

개인정보 때문에 다 지웠더니 이상한 모습이지만 저런식으로 될 것이다. 그러면 다음을 누른다.

위의 창이 나오면 각 매개변수를 설정해줘야 한다. 처음에는 다 “기타”로 설정되어 있으므로 각 값에 알맞게 선택해준다. user로 시작하는건 사용자 이름, password로 시작하는건 패스워드 등을 각각 설정해준다. 그 후 적용을 누른다.

그러면 위와 같이 적용될 것이다. 이제 정보를 다시 입력해주자. 사용자 이름, 패스워드, 기본 전화 번호 까지만 적고 테스트 SMS 메시지 전송을 누른다.

전화번호 입력 유의 사항

이때 주의 사항! 010 앞에 +82 같은 건 넣어주면 동작하지 않는다.

그냥 빈칸으로 두고 앞 칸에 010을 적고 뒤에 나머지를 적어주자.

마지막으로 테스트 SMS 메시지 전송을 통해 메시지 확인만 된다면.. 끝!

꼭, Cool SMS 를 써야 하는 건 아니지만 일단 검색 결과 Cool SMS가 API를 잘 설명해두어서 해당 서비스를 사용하기로 했다. 더 저렴한 곳이나 더 편리한 곳이 있다면 거길 써야겠지만… 한 동안은 이렇게 사용할 것 같다.

나중에 세팅할 때 도움이 되고자 기록해둔다.

 

 

[Synology] Synology에 입문하다.

이전에는 개인 서버, 컴퓨터 혹은 라즈베리 파이를 이용하여 NAS를 구성해서 썼다.

전문적인 기능이 필요하지도 않았고, 사실 개발 머신 역활도 하던 녀석이기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다.

 

이번에는 조금 다른 상황이 왔다. 무려 4테라에 육박하는 데이터를 받을 일이 생기게 되었다.

기존 서버? 신뢰하지 못할 수준은 아니나 레이드가 걸려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냥 USB 외장 하드 하나 연결되어 있던 곳이라 신뢰도는 더욱 떨어졌다. 그래서 큰 결심을 하게 되었다. 8테라 사이즈로 NAS를 구입하자.

 

인터넷을 조금만 검색해보니… 답이 나왔다. Synology 밖에 없다.

결국 2베이용을 구입해서 ( 나중에 확장은 확장 베이를 구매하면 되니 ) 8테라 하드 디스크 두개를 구입해서 NAS를 구입했다. 그리고 구입한 김에 여러가지 시행착오 혹은 삽질기를 적어보고자 카테고리도 만들었다.

 

 

PS,  NAS 구축을 위해 하드 디스크를 구하려 했으나 8테라는 잘 가져다 두지 않는데다가… 외장 하드랑 가격이 비슷해서… 그냥 외장하드 두개를 산뒤 디스크를 추출했다. 삽질이긴 하지만… 뭐…

블로그 서버 유지 관리 비용

어제 아시는 분이 블로그 서버를 유지하는데 사용되는 비용에 대하여 질문을 하여, 간단하게 정리해본다.

먼저 환경은

Vultr 가상화

DNSEver 도메인 포워딩

이 두가지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다.

 

사실 DNSEver를 사용하지 않아도 Vultr 내부의 고정 아이피를 사용하면 되지만, 아무래도 해당 도메인을 블로그 서버에만 연결시켜 둔 것은 아니기 때문에 DNSEver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되었다.

 

우선 Vultr 에 들어가는 비용은

 

 

달에 16.00$ 가 들어간다. 10.00$ 인스턴스 하나와 고정 IP 6$ 하나를 이용해서 나온 금액이다.

물론 접속자가 많다면 조금 더 가격이 올라 갈 수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많은 사람이 오지는 않기 때문에 16$ 로 충분히 유지가 가능하다. 16$ 는 16,000원으로 생각하도록 하고…

 

다음은 DNSEver에 들어가는 비용이다. 이것 역시 여러가지 모델이 있으니 자기한테 적절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우선 나 같은 경우는 이렇다… 정도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

 

 

DNSEver는 미리 포인트를 구입해두고 포인트 차감 방식으로 동작한다. 1포인트는 1원으로 많은 양을 충전할 수록 보너스 포인트를 조금 챙겨준다. 내가 사용하는 요금제의 경우 한달에 1,500원을 사용한다. 여기서 조금 더 많은 사람이 들어오는 달에는 최대 2,000원을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렇다면 한 달에 들어가는 비용은 18,000원, 맥시멈으로 20,000원 정도 잡으면 1년에 240,000원의 비용이 소요된다는 의미이다.

240,000원이라… 사실 이 돈이면 라즈베리파이나 그 유사한 무언가를 사고 유지관리를 하는 것이 더 저렴하게 먹히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최근 잦은 이사와 이동으로 고민을 해보면… 편의성이나 내가 관리를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이 더욱 좋게 다가오기는 한다.

rsync, 그리고 Encoding

회사에서 주로 음악을 다운로드 받다보니… 해당 데이터를 집에 있는 서버로 동기화 시킬 필요가 있었다.

음악은 사서 듣는 것이 좋습니다 ㅇㅅㅇ

동기화는 맥 미니 OSX 에서 Odroid 우분투로 진행해야 했다. 그래서 새로 프로그램을 짤까… 아니면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할까 고민하다가… 역시 기본적인 툴이 좋겠거니 해서 rsync를 사용하기로 했다.

rsync -av [Music_Direcotry] [Server_ID]@[Server_Address]:[Server_Path]

 

너무 쉬운 명령어다. 물론 패스워드는 그전에 public 키로 자동 로그인 되도록 하였다.

 

아무튼… 이렇게 했는데 동기화가 잘된다. 그런데 살짝 이상한 점을 찾았다.

# ls
한글1 한글2 한글3
# cd 한글1
-bash: cd: 한글1 : No Such file or directory

위의 테스트 결과를 보면 ls 할 경우 정상적으로 디렉토리가 보인다. 한글이 깨지지도 않고 정상적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디렉토리 이동을 할 경우 찾을 수 없는 디렉토리라고 한다.

 

멘탈이 살살 녹아내렸다. 그렇다고 디렉토리가 아에 없는 것은 아니었다.

ls */*
.
.
.

위와 같이 */* 로 검색을 하면 정상적으로 파일은 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참을 구글링하다 보니 rsync의 인코딩 문제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생겼다. 그래서 rsync encoding 이란 내용으로 구글링 해보민 –iconv= 옵션을 사용하면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근데… OSX 기본 rsync는… –iconv 옵션이 없다. 그래서 먼저 brew로 설치를 다시 해주고 테스트 해보기로 한다.

brew install rsync

내 예상이 맞았는지 새로운 rsync가 설치된다. 새롭게 설치된 rsync의 주소는 아래와 같았다.

/usr/local/Cellar/rsync/[VERSION]/bin/rsync

기존 명령어를 새로운 명령어로 대치할 수 있지만 추후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해당 버젼은 그대로 두고 아래와 같이 명령어를 작성해주었다.

/usr/local/Cellar/rsync/3.1.2/bin/rsync -av --iconv=utf-8-mac,utf-8 [Source] [Destination]

위의 명령어 사용 후 정상적으로 디렉토리에 접근 가능함을 확인하였다.

 

핸드폰 교체, 블랙베리 키원 블랙 에디션 4G/64GB

이번 iOS11 업데이트 이후… 정말 정말 짜증을 내다가 이번 기회에 핸드폰을 다시 블랙베리로 기변했다.

사실 아이폰이 쓰기 편하긴 하지만…. iOS 11 이후에

간헐적 프리징 현상 ( 특히 시리의 앱 추천이 떠 있을 때 )

하단 패널에서 와이파이 끄기가 안됨

때문에 정말 정이 뚝 떨어져 버렸다.

 

그래서 다른 핸드폰을 쓰고 싶었는데 결국은 블랙베리로 돌아왔다.

이번 키원 ( KeyOne ) 의 경우, 엄청나게 좋은 성능을 가진 폰은 아니지만

물론 가격은… 왠만한 플래그 쉽 가격…

이전 프리브에 비해서 카메라나 발열등의 문제가 없었기에 바로 직구를 했다. 따로 배대지를 이용하면 좀 더 저렴할 수 있었겠으나 신뢰 문제도 있고 해서 그냥 체리폰에서 정가 주고 구입했다.

 

 

구입한 후기는 뭐… 그냥 블랙베리다. 사실 안드로이드랑 별 차이 없다. 물론 특화된 앱, 블랙베리 허브 라던가, 블랙베리 런처라던가는 좀 다른긴 해도… 다른 안드로이드 폰에 설치도 가능하니까 말이다.

그냥 키보드 + 안드로이드 + 이름값 정도의 설명이면 될 듯하다.

물론 보안 기능이나 이런건 다른 안드로이드보다 뛰어나다고 한다.

그런데 개인적인 용도에서 얼마나 그런게 필요할까?

아무튼… 써본 소감은,

생각보다는 빠르다. 물론 주변의 조언 중에 가장 중요한게 있었다.

블랙 에디션 4기가 메모리 / 64기가 용량을 사라

위의 조언은 꼭 지켜야 한다. 3기가랑 4기가 사실 1기가 차이가 뭐 그리 크냐? 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크다. 반드시 블랙 에디션 4기가 / 64기가를 사는 것이 좋다. 조언 주신분께 감사의 마음을!

 

일단 키감도 나쁘지 않고 안돌아가는 어플도 없고, 한 동안은 여기에 정착할 듯 하다.

[LG U+ LTE Router] USIM 을 Trek2에 사용하기

다시 돌아온 LG U+ LTE Router USIM 테스트!!

이전 글에서 언급한 충동 구매로 손에 들어온 Trek2에 해당 USIM을 삽입하였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ZTE Trek2 HD K88 : LG U+ Router USIM 동작 확인

너무 허무할 정도로 잘 된다. 하지만 해줘야 할 작업이 있다. 바로 APN 세팅.

 

인터넷에 LG U+ APN 이라고 검샋하면 엄청나게 많은 결과가 나오지만 이 블로그의 목적 자체가 기록이므로

Setting -> Mobile networks -> Access Point Names

로 이동하여 오른쪽 상단에 +를 눌러주고 아래 값들을 채운다. 적혀 있지 않은 값은 그냥 그대로 두면 된다.

Name : LG #아무거나 적어도 된다.

MMSC : http://omammsc.uplus.co.kr:9084

MMS Port : 9084

MCC : 450

MNC : 06

을 입력하고 오른쪽 상단 메뉴를 열어 저장하고 나온뒤 해당 값을 선택하고 재부팅한다.

 

 

위와 같이 LG U+ 가 잡히고 4G로 통신하고 우측에 안테나가 동작한다.

여기서 하나 저 4G 마크가 귀엽다.

이렇게 세팅하고 성능 테스트를 해보았다.

 

 

37.3Mbps, 그럭저럭 잘 나오는 것을 확인하였다.

 

 

[사용기] ZTE Trek2 HD K88 간략 사용기

이번에 LTE Router 관련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디바이스를 알아보던 중…

요즘 핫한 ZTE Trek2 HD K88 ( 이후 Trek2 ) 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열심히 조사하던 중에…

 

“이건 사야해!”

 

맞다 충동구매다. 하지만 가격이 10만원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질러보았… ( 통장 잔고야 미안… )

 

아무튼 4일전 그러니까, 월요일날 해외 구매를 진행했고 오늘 도착하여서 간략하게 장단점을 써보고자 한다.

 

일단 장점

싸다, 이건 정말 반박불가

싼거에 비해 성능이 좋다

싼거에 비해 화면이 좋다

싼거에 비해 소리가 좋다

LTE 지원된다

그리고 단점은

장점에 나온거 전부

뭔가 결론이 아리까리 하지만 10만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한다면…. 좋다. 너무 좋다. 하지만 사실 고급 기계에 길들여져 있는 IT인간이라면 조금 아쉬울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다른 탭을 써본 나로서는…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탭은

레노버 요가탭3 프로 ( 빔 프로젝스 내장 )

넥서스 7 3g 1세대

위와 같다. 그런데 위에 두대보다… 훨씬 빠르다… 요가탭3 프로는 살 때 당시 50 가까이 줬는데…..

갑자기 슬퍼졌다…. 아무튼 앞으로 주 사용 태블릿은 Trek2가 될 것 같아 보인다.

 

 

 

LTE 관련은 다음 글에 작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