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휙휙하고 튀어나오는 무개념...( 내가 생각해도 무서울 정도 ) 의 단어들과.
밥은 굶어도 하루에 커피는 15잔 이상 마셔야 뭔가 유지된다는 점과.
밥 먹을 돈은 없어도 담배 살 돈이 없으면 초조 불안해지는 미친점과.
노래방가서 미친듯이 놀다가 급 침울해지는 점과.
잘 놀다가 급 벌떡하고는 일어서서 연구실 갈래!!를 외치고 뛰어나간다는 점과...
길 가다가 끼엑!! 하고 급 소리를 지른다든가...
제가 왜 그러는걸까요 =_=;;;
요즘 제가 생각해도 정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이것이지요 이상한 짓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하고 나면 내가 왜 했지?
라는 상황이지요.
병인가?!?! ㅎㄷㄷㄷ
덧1. 오늘도 급 랩실에 가서 작업을 마무리 지어버렸다. 솔직히 급한게 아닌데. 왜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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