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의 생활화

TALK | 2008/09/02 09:32 | Teshi
이번에 서버를 정리하고 하드웨어 교체를 한 후에 드디어... 드디어!! 복구를 완료했습니다.
서버 속도도 상당히 높아진듯 하구요. 뭐... 이제는 그 안에서 이런저런 실습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상당히 안정화 된 듯한 느낌이 듭니다만...
다음달 전기세가 얼마나 나올지 =_=;; 아무래도 전보다 조금 더 나올듯 합니다.
아아... 잡설은 여기까지...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백업' 입니다. 유후~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자.주. ... 아.주. 자.주. 듣는 말이 바로 백업입니다.
솔직히 컴퓨터라는 녀석이 전기를 사용하다 보니... 아무리 안정성이 높다고 해도 데이터를 100% 안전하게 보장할 수는 없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사진을 찍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사진을 DVD로 구워놓고 CD로 분할해서 한번 더 굽고 하드 디스크에 백업파일로 만들어 두었지만... 결국 뒤에가면 남는게 없다는게 현실이었습니다. 참 필요할때 찾으면 더 안되더라구요 =_=;
아무튼... 백업의 생활화 이말이 뜻하는 바는 바로 생활화에 집중해야 겠지요.

이번에 하드웨어를 교체 하던 중에 문득...

'자료 백업을 안했다!!'

라는 생각이 들어 급히 재조립 후에 자료 백업 후에 다시 분해 교체 조립 순서를 따랐습니다.
참으로 힘든일이었지요.

생활화라 함은 항상 생각하고 있어야 하고 매일매일 점검해주어야 하는게 백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백업의 생활화
1. 하드디스크는 믿을 수 없다!! 항상 데이터를 복사하라.
2. CD와 DVD는 조금만 실수하면 데이터 소실과 이어진다.
3. 컴퓨터 전원은 안전하게 제거하라.

이 정도가 바로 생활하라고 하는 것이겠지요 매일 매일 백업과 관리의 나날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튼... 리눅스의 경우에 스크립트를 만들어 하루에 한번씩 자료를 다른 하드로 옮기는 작업을 요즘에는 수행중입니다. 그 결과 하나의 하드가 날아가더라도 일단 다른 하나의 하드에 자료가 있으므로 약간 안심이 되긴합니다만...

한 한달은 테스트를 해보아야 할 듯합니다.

아... 그리고 뭐랄까... 뭔가 설명해드리고 싶은게 있었는데... 갑자기 기억이... 아무튼...
조만간 백업하는 방법이나 기타 그런 것들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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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2 09:32 2008/09/0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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