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에 대한 생각.

TALK | 2008/09/08 00:17 | Teshi
누군가와 연인관계 이고 싶다. 이런 것도 집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분득 무언가를 받고 혹은 나를 보고 기뻐하는 사람을 보고는...

연인이 아니라도 오빠, 동생, 선배, 후배 혹은 다른 어떠한 관계 친구, 직장동료 등의 관계라도...
그 사람이 행복해 하는 것을 본다는 것은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물론 그 사람과의 관계가 조금 더 직접적이었으면 하는 바램은 있지만...
그래도 뭐... 어때... 라는 생각을 조금 가졌습니다.

조금은 집착을 버리게 된 것이겠지요. 그리고 지금 상황을 즐길 수 있는 여유를 가지게 된것이겠지요.

시간이 흘러 흘러 언젠가... 이 생각이 후회가 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을 뿐입니다.






당신이 웃을 수 있다면 난 당신의 무엇이 되어도 좋아.
그게 지금 나의 마음. 조금은 아쉬운 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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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8 00:17 2008/09/0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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