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약이라더니…

나름 충격이 큰 사건을 겪고 난 후 몇 달이 지났다. 그런데 그런 충격이 큰 사건을 겪고 난 후 그 사건의 원인 제공자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는다. 어제, 한 시간 정도 그 사람의 이름을 기억해보려 노력했지만… 기억이 나질 않는다.     시간이 약이라더니… 말 그대로일까? 아니면 정말 충격적인 일이라 잊혀지길 바래서 이름까지 잊은걸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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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P 심볼릭 링크 대체하기

FTP 를 세팅하고 디렉토리를 심볼릭 링크로 걸었더니 접근이 불가한 것을 확인하고 이리저리 검색해보니… FTP에서는 심볼릭 링크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그래서!   sudo mount –bind [source directory] [destination directory]   위와 같이 해결을 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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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직장에서의 마지막 날

어떻게 하다보니 현 직장에서의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시원섭섭…   거기다가 생각보다 놀랐던 것은 내가 생각보다 사람들에게 잘 대해줬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될 정도로 많은 사람과의 약속이 일주일간 계속 되었다.   저녁먹고, 커피 마시고, 점심 먹고 커피 마시고,   오늘로서 이제 인생에서의 한 막을 또 마치게 된것 같다. 이제 2막 종료 3막 시작 같은 느낌이려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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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예언이 되어버렸나?

어제의 이야기, 정리   라는 글을 쓰자마자… 모 커뮤니티에서 모 게시판이 모 게시판으로 총 공세를 펼치기 시작했다.   …… 뭐지 예언을 이딴 곳에 쓰게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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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이야기, 정리

어제 친구를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과하면 무너져 내릴 것이다. 였다. 사실 최근 여러가지 이슈를 인터넷으로 접한다. 페미니즘이라던지, 특정 정당 지지자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러한 이슈가 있었을 때, 예전의 나는 최선을 다해서 논의를 다하고 최선을 다해서 설득하려던 부류였다. 어느쪽인지는 사실 중요하지 않다. 때로는 말도 안되는 의견을 받아 치느라 밤새워 댓글을 단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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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시간을 흘러가고,

유난히 바쁜 요즘이다.   새로운 것을 하나도 아니고 계속해서 일을 벌이다보니 솔직히 조금 난감하다.   그래도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걸어가다보면 끝이 보일거라 믿고 싶다.         뭐, 끝이 어디 있겠냐 만은… 그래도 지치지 않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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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 그리고 통신사 TV 솔루션

Netflix를 사용하는 사람이 한국에 얼마나 될까? 처음 Netflix가 들어온다고 했을 때 나는 막연하게 오… 이제 별게 다 들어오는구만… 이라고 생각을 했다. 별 다른 생각이 없었다. 그리고 처음 들어왔을 때 당시에도 1개월인가 2개월인가 무료로 써보라고 하니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신청한게 처음 시작이었다. 방대한 양의 영상, 사실 모두 내 취향일 수는 없었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B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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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ync, 그리고 Encoding

회사에서 주로 음악을 다운로드 받다보니… 해당 데이터를 집에 있는 서버로 동기화 시킬 필요가 있었다. 음악은 사서 듣는 것이 좋습니다 ㅇㅅㅇ 동기화는 맥 미니 OSX 에서 Odroid 우분투로 진행해야 했다. 그래서 새로 프로그램을 짤까… 아니면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할까 고민하다가… 역시 기본적인 툴이 좋겠거니 해서 rsync를 사용하기로 했다. rsync -av [Music_Direcotry] [Server_ID]@[Server_Address]:[Server_Path]   너무 쉬운 명령어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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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교체, 블랙베리 키원 블랙 에디션 4G/64GB

이번 iOS11 업데이트 이후… 정말 정말 짜증을 내다가 이번 기회에 핸드폰을 다시 블랙베리로 기변했다. 사실 아이폰이 쓰기 편하긴 하지만…. iOS 11 이후에 간헐적 프리징 현상 ( 특히 시리의 앱 추천이 떠 있을 때 ) 하단 패널에서 와이파이 끄기가 안됨 때문에 정말 정이 뚝 떨어져 버렸다.   그래서 다른 핸드폰을 쓰고 싶었는데 결국은 블랙베리로 돌아왔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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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하루, 하루

최근 일상을 적어보려니 뭔가 스스로에게 미안하다.   바쁘기도 하다보니 주중에는 집, 회사, 집, 회사를 반복하고 주말에는 잠, 전시회 구경으로 굳어진듯 하다.   이래저래 바쁘다면 바쁘고 한가하다면 한가한 하루 하루를 보내는데 기력이 조금 딸린다는 느낌이 든다. 아무일 없이 집에 앉아 있는 시간은 여전히 괴롭기만 하고 무언가를 하려고 해도 할 기력이 없다는 느낌이다.   내가 여기서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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