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에디터 테스트 삼아 쓰는 최근 근황에 대한 이야기들

오랜만에 블로그에 로그인 했더니… 구텐베르크라는 새로운 에디터를 추천해주길래 또… 새로운 것이라면 눈이 번쩍 뜨이는 나이기에 테스트 삼아 이 글을 작성해본다.  일단 신기하게도 엔터키를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문단으로 구분해준다.거기다가 shift + enter 키에는 같은 문단으로 취급하여 한줄 아래로 내려준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워드 프로그램과 굉장히 유사해서 사용하기 쉽다.거기다가 문단별로 위치 이동이나 삭제가 가능하니 편리하다. 그렇다면… 기존에 내가 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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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Search Console 을 쓰다가…

구글에 내 글이 잘 나오는지도 알고 싶고… 누가 어떻게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지 궁금해서 Google Search Console에 블로그를 등록하고….   잊었다.   완전히 잊고 있다가 오늘 메일함을 정리하다가 메일이 와 있어서 들어가서 이것저것 살펴보다보니… “사이트에 연결되는 링크” 라는 항목이 있어서   오호라. 이것은 누가 인터넷에 내 블로그 주소를 올린것이렸다! 하고 들어가서 주욱 보았다. 들어가자마자 놀란건 2,618건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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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여러 사건을 통해 느낀점

최근에 개인적인 일, 주변 사람들의 일, 사회적인 일을 통해 느끼는 점   사람들은 스스로의 잘못을 인지하지 못한다.   여기에 플러스로   스스로의 잘못이 명확해지면 남탓을 한다.   마지막으로   나쁜놈보다 옆에서 아무말 안하고 있는 놈이 더 나쁜놈이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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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엿먹어”

뭐, 일단 나도 그렇게 사람을 대함에 있어서 정답을 항상 선택하는 것은 아닌지라 비난은 하기 어려울 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어떻게 보면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 간단하게 정리해본다.   A, B 라는 사람이 있을 때, B가 담당한 일에 관한 질문은 B에게 물어야 한다.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인데… 위의 일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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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직장에서의 마지막 날

어떻게 하다보니 현 직장에서의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시원섭섭…   거기다가 생각보다 놀랐던 것은 내가 생각보다 사람들에게 잘 대해줬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될 정도로 많은 사람과의 약속이 일주일간 계속 되었다.   저녁먹고, 커피 마시고, 점심 먹고 커피 마시고,   오늘로서 이제 인생에서의 한 막을 또 마치게 된것 같다. 이제 2막 종료 3막 시작 같은 느낌이려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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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시간을 흘러가고,

유난히 바쁜 요즘이다.   새로운 것을 하나도 아니고 계속해서 일을 벌이다보니 솔직히 조금 난감하다.   그래도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걸어가다보면 끝이 보일거라 믿고 싶다.         뭐, 끝이 어디 있겠냐 만은… 그래도 지치지 않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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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하루, 하루

최근 일상을 적어보려니 뭔가 스스로에게 미안하다.   바쁘기도 하다보니 주중에는 집, 회사, 집, 회사를 반복하고 주말에는 잠, 전시회 구경으로 굳어진듯 하다.   이래저래 바쁘다면 바쁘고 한가하다면 한가한 하루 하루를 보내는데 기력이 조금 딸린다는 느낌이 든다. 아무일 없이 집에 앉아 있는 시간은 여전히 괴롭기만 하고 무언가를 하려고 해도 할 기력이 없다는 느낌이다.   내가 여기서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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