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같은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다.

일단, 나는 그렇게 친화력이 좋은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예전에 동호회에서 투표 결과는 정반대로 나오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비관적 사고에서 모든 일을 바라보는 습관이나 낯가림이 있다는 점에서 확실히 친화적이지는 않다. 그렇다고 생리적으로 친화적인 사람이 싫다는건 절대 아니다. 내 주변에도 친화적인 사람은 많고 때로는 그런 사람들 덕분에 많은 일을 해결하기 때문에 싫어한다기보다는 좋아한다는 쪽이 더 맞다. 하지만, 때로는…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