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요금을 줄이기 위해서…

핸드폰 요금을 줄이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래도 데이터를 많이 쓰다보니 습관이라는게 쉽게 고쳐질것 같지 않아 우선 무제한 데이터는 유지하려고 노력중이다.

가장 먼저 한것은 메인 데이터 요금을 줄이는 것, 데이터 용량 전체를 낮추고 대신 QoS가 되더라도 추가요금 없는 것으로 낮추었다. 그러면 속도를 포기하는 대신에… 뭐… 그래서 요금제를 낮추고….

다음으로 한것은 네비를 변경했다. KT 이용자지만 길안내는 “T맵”이 더 좋은거 같아서 “T맵”을 사용했었지만, 거기서 발생하는 데이터 이용료를 생각하면 바꾸는것이 맞다는 결론이 나와서 “원내비”로 갈아타기로 결정했다.

그 다음은… 음악 스트리밍. “T맵”을 사용하면서 “NUGU” 혹은 “아리야”라고 부르면 호출되는 기능을 사용하다보면 “멜론” 혹은 “FLO”와 연동시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FLO”를 사용했었다. 하지만… 이 역시 데이터 이용료가 발생하기 때문에….. orz KT에서 제공하는 “지니”로 바꾸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기존에 연결되어 있던 데이터 쉐어링을 해지하고, 웨어러블 디바이스도 해지했다.

얼마나 아껴질련지 모니터링이 필요할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