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인터넷 강국은 이래서 된건가? 아니면 그 이면인가?

건물의 관리단 혹은 입주자 대표를 맡고 있다보면 여러가지 일을 마주하게 된다. 오늘의 주제는 "통신 단자함" 이다. 예전에 자그마한 원룸 빌라에 살 때에도 "정말 이렇게 연결해도 된다고?"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단자함 내부는 엉망이었다. 각 세대로 가는 선이 없어서 구겨 넣은 라우터들과 T자형 멀티탭으로 엉망진창으로 연결된 단자함
Wonchul Kang

집 네트워크 개선기 2 (일부 네트워크 케이블 포설, ipTime Easy Mesh)

집 네트워크 개선을 시도하다가 실패를 하고 고민을 하다가 방향을 틀게되었다. 뭐, 이유는 이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재미있을 것 같아서였다. 가장 큰 고민은 셋톱박스의 연결이었다. 처음 고려하던 방법은 어쨌든 셋톱박스가 동작하기 위해서 거실로 선이 가야했고, 공유기 특정 포트에 물여야 한다는 것이었는데, KT에서 제공하는 UTP2 장비에 대해서 알아보다 보니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게 되었다.
Wonchul Kang

집 네트워크 개선기 1 (네트워크 케이블 포설 실패)

집 네트워크 개선을 할 필요성이 생겼다. 이유는 많지만 사실 제일 큰 이유는 재미가 필요했다. IT 전공자라면 재미있을 것 같은 일을 그냥 넘기지 않을게 분명했고, 나도 그러했다. 아무튼, 기존 네트워크의 경우 외부회선(WAN) <---Cat5E---> 통신단자함 <---Cat6---> KT제공 허브(GIGA UTP2) <---Cat5E---> 거실 공유기 <---Cat6---&
Wonchul Kang

Fortigate 상용 메일 차단과 대용량 파일 다운로드

Fortigate에서 제공하는 Application Control을 통하여 상용 메일 서비스를 차단하는 작업을 수행하였다. 문제는 Application Control을 이용하여 상용 메일을 차단하는 것 까지는 좋았으나, 문제는 대용량 파일 다운로드였다. 대표적으로 "네이버 대용량 첨부파일"이나, "다음 대용량 첨부파일" 다운로드가 안된다는 것이었다. 내부에서 보내는 메일만 받으면 상관없는데... 외부에서 대용량 첨부파일로 보내면... 답이
Wonchul 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