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NSense DHCP 강제 lease 최근 블로그를 Wordpress에서 이전한 것도 하나의 큰 일이었지만 방화벽을 OPNSense로 교체한 것도 꽤나 큰 일이었다. 그 중, DHCP 관련해서 삽질을 조금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다.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DHCP로 임대한 IP가 할당 해제가 안되고 남아서 다른데서 할당을 받지 못해 맥 기반으로 고정 IP 할당이 안되는 문제였다. OPNSense 최신 버전을
인터넷 강국은 이래서 된건가? 아니면 그 이면인가? 건물의 관리단 혹은 입주자 대표를 맡고 있다보면 여러가지 일을 마주하게 된다. 오늘의 주제는 "통신 단자함" 이다. 예전에 자그마한 원룸 빌라에 살 때에도 "정말 이렇게 연결해도 된다고?"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단자함 내부는 엉망이었다. 각 세대로 가는 선이 없어서 구겨 넣은 라우터들과 T자형 멀티탭으로 엉망진창으로 연결된 단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