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hi's think log
  • Home
  • who am i
Sign in Subscribe

사람

ㅇㅇ가 없는 사람

이직을 한지 대략 3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그러던 와중에 전 직장 상사의 전화가 왔다. 차단을 했다. 어떤 오해와 어떤 이간질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상사는 내가 그만둔다고 말을 하고 나서부터는 인사도 제대로 안받아주던 사람이었다. 고생했다, 앞으로 잘 해봐라 등의 이야기는 인사도 제대로 안받아 주는데 했을리가 없다. 그런 사람이 전화를 건다. 웃기지도 않은
Wonchul Kang 16 2월 2024

지치는 하루

매일 아침 일어나서 준비하고 출근을 한다. 출근을 해서 일을 하는건지 버티고 있는건지 알 수 없는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빠르면 정시에 늦으면 다음날이 되어 집으로 들어간다. 일. 최근 3일간은 이런저런 일들이 겹쳐 계속 야근을 했다. 아이가 얼굴을 못 봐서 삐지진 않았을까 하지만 그래도 어쩌겠는가 먹고 살고자 하는 일인데... 남들이 하기 싫다는
Wonchul Kang 26 7월 2023

Subscribe to Teshi's think log

Don't miss out on the latest news. Sign up now to get access to the library of members-only articles.
  • Sign up
Teshi's think log © 2026. Powered by Gh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