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가 없는 사람 이직을 한지 대략 3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그러던 와중에 전 직장 상사의 전화가 왔다. 차단을 했다. 어떤 오해와 어떤 이간질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상사는 내가 그만둔다고 말을 하고 나서부터는 인사도 제대로 안받아주던 사람이었다. 고생했다, 앞으로 잘 해봐라 등의 이야기는 인사도 제대로 안받아 주는데 했을리가 없다. 그런 사람이 전화를 건다. 웃기지도 않은
Logstash 하나의 이벤트를 다수의 이벤트로 Logstash를 통하여 데이터를 수집하다보니... 하나의 이벤트를 수신하였을 때 해당 이벤트를 나누어 다수의 이벤트로 저장하는 것이 후에 그래프를 생성하거나 데이터를 살펴볼 때 편리한 경우가 발생하였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리스트 형태의 데이터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 "@timestamp" => 2022-09-05T03:26:51.973Z, "@version" => 1, "da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