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인터넷 강국은 이래서 된건가? 아니면 그 이면인가?

건물의 관리단 혹은 입주자 대표를 맡고 있다보면 여러가지 일을 마주하게 된다. 오늘의 주제는 "통신 단자함" 이다. 예전에 자그마한 원룸 빌라에 살 때에도 "정말 이렇게 연결해도 된다고?"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단자함 내부는 엉망이었다. 각 세대로 가는 선이 없어서 구겨 넣은 라우터들과 T자형 멀티탭으로 엉망진창으로 연결된 단자함
Wonchul Kang

이번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보면서 느낀점

아이폰 카카오톡이 업데이트 되었다. 그리고 나는 최악을 경험하였다. 최악의 첫번째, 바로 유저를 버렸다는 점이다. 우리 주변에 키오스크가 늘어나면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던 것이 있다. 기술에 소외되는 사람이 늘어났다는 것이었다. 실제 어르신분들 중에서는 키오스크 때문에 그 식당을 안 간다고 인터뷰한 내용까지 있으니 다들 알 것이다. 구글에 검색해봐도 최근까지도 그런 기사가 올라오는 것을
Wonchul Kang

이런 개발자는 되지 말아야겠다.

최근 개발자 몇 명을 만나보고 정리해보는 반면교사의 시간이다. 1. 코드의 지나친 재활용 자기가 온전히 이해하고 짠 좋은 코드의 재활용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습관적으로 재활용하는 코드를 의미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과거의 내가 짠 코드가 정말 쓰레기로 보일 때 나는 성장한 것이라고... 최근 어떤 사람이 짠 코드를 보았다. 간단히 회원가입하는 코드였는데.
Wonchul Kang

Dyson PH04, 딥 클린 사이클 관련

일단 이전에 쓴 글을 보면, HP04라고 했는데 PH04가 맞는 모델명이었다.머-쓱- Dyson HP04 A/S 진행 현황이 글의 시작은 빡침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미리 알리고 시작한다. 그리고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에 대한 진행 경과를 다루고자 한다. 이럴 줄 몰랐냐?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그리고 아이가 자는 방의 공기질을 좋게 만들기 위해서 가습기와 공기청정기가
Wonchul Kang

쿠팡 광고 강제 이동 증거

최근 실수로 광고를 누르거나, 강제로 이동 될 때 쿠팡이 뜰때가 있다. 근데 쿠팡 광고는 항상 취소 여부를 물어본다. 근데 최근에 취소를 눌러도 그냥 쿠팡으로 이동 되는 경우가 잦았다. 처음에는 내가 잘 못 눌렀겠거니… 하고 생각했는데 오늘 또 그래서 재현을 시도해보았다. … 분명 취소를 눌렀다. 근데 그냥 앱으로 열린다. 나는 쿠팡앱을 열기
Wonchul Kang

ㅇㅇ가 없는 사람

이직을 한지 대략 3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그러던 와중에 전 직장 상사의 전화가 왔다. 차단을 했다. 어떤 오해와 어떤 이간질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상사는 내가 그만둔다고 말을 하고 나서부터는 인사도 제대로 안받아주던 사람이었다. 고생했다, 앞으로 잘 해봐라 등의 이야기는 인사도 제대로 안받아 주는데 했을리가 없다. 그런 사람이 전화를 건다. 웃기지도 않은
Wonchul Kang

크롬 개발자도구 꺼짐 현상 해결 방법(?)

주(?) 업무는 서버 쪽 개발이지만, 오랜만에 HTML을 수정해야 할 일이 생겨서 구글 크롬을 킨 후에 개발자 도구에 들어가기 위해 F12를 누르고 난 후.... ... 3... 4 ... 꺼져버렸다. 처음 든 생각은 엥? 이었다. 가장 쉬운 방법은 역시 크롬 재설치다. 지우고 다시 깔아보았다. 근데? 똑같다. 길면 5초 정도 버티다가 꺼져버렸다. 그럼 구글 검색해봐야지.
Wonchul 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