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ssistant, Dyson 연동 본 글은 임시 저장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하단에 걸린 제 저장소는 임시 저장소 입니다. 원 저장소에 포함되게 되면 해당 내용을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가열식 가습기가 점점 부담이 되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아무래도 가열식 자체가 방안의 온도를 높이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결국 에어컨을 벌써부터 병행하다가 가습기를 바꿔야겠다는 생각에 도달하게
Home Assistant 삽질기 10 (ESPHome, 그리고 Odroid-Go, 모든 버튼) 이전 삽질에서 Odroid-Go 버튼을 할당하는 것 까지 진행했었는데... 모든 버튼을 할당한 코드는 아래와 같다. esphome: name: odroid_go platform: ESP32 board: odroid_esp32 wifi: ssid: "-----" password: "-----" # Enable fallback hotspot (captive portal) in case wifi connection fails ap: ssid: "Odroid Go Fallback Hotspot"
Home Assistant 삽질기 9 (ESPHome, 그리고 Odroid-Go, 버튼) 아....주 예전에 Odroid에서 나오는 제품을 탐닉할 때, Odroid-Go 라는 제품이 나와서 구입한 적이 있었다. Odroid-Go 위의 링크에서 구매할 수 있는데, 사서 2-3일 정도 이것저것 해보고는 방치했던 제품이었다. 그런데... 얼마전에 문득 뒷면을 보니 뚜렷하게 적혀있는 칩셋명이 눈에 들어왔다. ESPRESSIF 순간 "어라?" 라고 생각하면서 다시 들여다보니, ESP32-WROVER-B 라고 적혀있는
Home Assistant 삽질기 12 (Kotech MC-400, RS-485) 최근 이리저리 문서를 뒤적이다가 RS-485를 이용하여 월패드와 통신을 하는 것을 보고, 혹시나 해서 자료를 찾아보다가 아래와 같은 희망을 품었다. 1. Kotech MC-400 에서 RS-485를 지원한다. 2. 그렇다면... HA에서 바로 밸브 컨트롤을 수행하여 난방을 자동화 시킨다. 일단, 위의 이야기는 맞는 이야기였다. 충분히 가능한 내용이기도 하다. 하지만 몇 가지 중요한 점을 짚고
Home Assistant 삽질기 11 (최근 변화 기록) 최근 어느 정도 안정된 IoT 운영이 되면서 HomeAssistant 업데이트를 미뤄두고 있다가 몰아서 업데이트를 수행하였다. 그 사이 달라진 점은 아래와 같다. - Mill 난방기의 설정이 설정 파일에서 통합구성요소로 이동 * 설정파일 수정으로는 더 이상 Mill을 이용할 수 없다. - Synology NAS 지원 - Upnp 장비 지원 일단 해당 변경사항들은 적용하였지만, 스냅샷으로 백업도
Home Assistant 삽질기 13 (Homekit 설정 그리고 esphome) Home Assistant 어플을 사용하는 것도 편리하지만, 사실 아이폰 사용자에게 있어서 가장 편한 방법은 iOS 홈을 사용하는 것이다. 특히 이번 iOS 14 업데이트로 인하여, 제어센터(xs 기준 우측 상단 드래그 다운시 뜨는 화면)에서 바로 홈 스위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iOS 홈과 연동을 고려하게 되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설정을 configuration.
Home Assistant 삽질기 8 (ESPHome, 그리고 게이트웨이) 이전 삽질기에서 실패했었던 블루투스 신호 수신 개선을 위해서 ESPHome을 도입하였다. ESPHome 같은 경우에 설치나, 세팅의 경우 Docker를 이용하여 설치하였고 두가지 종류의 ESP32 보드를 구입하여 게이트웨이를 두개 구성하였다. 구성 설정 같은 경우에는 아래와 같다. esphome: name: [이름] platform: ESP32 board: [보드 종류] wifi: ssid: "[접속 정보]" password: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