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thon

DJANGO 기반 블로그 1차 데이터 이전 완료

이전에... Small CMS 개발중에 급 유턴을 하여 Django를 이용하기로 결정하고 한 한달여의 시간이 흘렀다. 중간, 중간 시간 날 때 마다 조금씩 개발하다보니 일단은 기본적인 모습은 갖춰진 것 같아 일단 기존 데이터 이전을 하였다. 이전 방법은! 수동! 복사 그리고 붙여넣기를 수십번 반복한 끝에 약 40여개의 글을 모두 이동할 수 있었다. 물론
Wonchul Kang

Markdown 기반 small CMS 제작기, Markdown 데이터를 GITLAB에서 가져오기

기본적으로 이 페이지는 Python과 Flask로 제작되었다. 기능을 차차 늘려갈 예정이라. 내가 가장 쉽게 쓸 수 있는게 뭘까 하다가 골랐다. 기본적인 틀을 잡고 나니, 그 다음으로 시급해진 일은 어디에서 포스팅을 할까? 처음 포스팅 방법으로 생각 한 것으로는, 1. 터미널로 접속, vim으로 작성. 2. 터미널로 접속, nano로 작성. 3. github 이용 위의
Wonchul Kang

small CMS 제작기, 동기화 문제 그리고 잡다한 것들

이전에 작성하였던 git 실시간 동기화는 아무래도 서버쪽에 부하를 주는지... 아니면 GitLab이 느린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동기화에 시간이 걸려서 3-4초 정도 웹페이지 로딩이 걸리는 경우가 발생했다. 아무래도 해당 문제의 경우 주기적으로 로딩하는 방법으로 변경해야 할듯 하다. (아무래도 가상 머신 환경에서는... 그리고 git pull이 그렇게 빠르지도 않았다.) 어쨌는 느리다는 판단하에 우선 해당 로직을 제거하고
Wonchul Kang

CMS를 만들어 보자

워드프레스를 버리기(?)로 마음먹고 여러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을 찾아보았으나.... 사실 이래 저래 기능들이 붙다보니 무거운 것은 어쩔 수 없었다. 그래서 이래저래 찾아보니 git.io를 이용해서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을 찾아볼 수 있었고, 이거 비슷하게 만들면 현재 홈페이지도 구성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결론에 도달하여 블로그를 올드 버젼으로 미뤄두고 홈페이지를
Wonchul Kang

Python Socket, Echo Server

가끔, 서버를 만지다 보면 난감할 때가 있다. 특히 그게 상용 서버라면... 굉장히 부담스럽다. 아무튼, 오늘 갑작스럽게 상용 서버를 건드려야 하는 순간이 왔다. 내용은 방화벽을 오픈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일단 방화벽 설정을 통해 포트를 오픈 했는데, 프로그램이 돌기 전에 이 방화벽이 제대로 열렸는지 확인을 해야했다. 그래서 첫번째 시도로, yum을 이용해서 telnet
Wonchul 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