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강국은 이래서 된건가? 아니면 그 이면인가? 건물의 관리단 혹은 입주자 대표를 맡고 있다보면 여러가지 일을 마주하게 된다. 오늘의 주제는 "통신 단자함" 이다. 예전에 자그마한 원룸 빌라에 살 때에도 "정말 이렇게 연결해도 된다고?"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단자함 내부는 엉망이었다. 각 세대로 가는 선이 없어서 구겨 넣은 라우터들과 T자형 멀티탭으로 엉망진창으로 연결된 단자함
이번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보면서 느낀점 아이폰 카카오톡이 업데이트 되었다. 그리고 나는 최악을 경험하였다. 최악의 첫번째, 바로 유저를 버렸다는 점이다. 우리 주변에 키오스크가 늘어나면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던 것이 있다. 기술에 소외되는 사람이 늘어났다는 것이었다. 실제 어르신분들 중에서는 키오스크 때문에 그 식당을 안 간다고 인터뷰한 내용까지 있으니 다들 알 것이다. 구글에 검색해봐도 최근까지도 그런 기사가 올라오는 것을
서버가 가상화인지 확인하는 방법 최근 히스토리 없이 관리되고 있는 서버가 있어 점검을 했다. 문제는 해당 서버의 접속정보만 있을 뿐 어디에 위치한 서버인지... 에 관한 정보도 하나도 없다는 것이었다. 일단 접속을 수행한다. 접속을 해보니 우분투라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아래 명령어를 실행해보았다. dmidecode -s system-manufacturer 실행 결과 VMWare, Inc 로 나타났고, 해당 서버는 가상화 되어
알리발 DO52 Pro 키보드 후기 알리에서 스플릿 키보드를 파는 것을 보고 한참을 뒤적거리다가 DO52 Pro 키보드를 발견하게 되었다. 일단 빨콩이 있었기 때문에 매뉴얼, 설명 등이 없었지만 바로 구입을 진행하였다. 그런데.... 무려 세대나 구입하게 될줄은 몰랐다. 품질이 좋아서... 혹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여러개를 구입한 건 아니었고, 단순히 컨트롤 보드를 잘못 구입하여 삽질이란 삽질은 다 하느라 여러개를
이런 개발자는 되지 말아야겠다. 최근 개발자 몇 명을 만나보고 정리해보는 반면교사의 시간이다. 1. 코드의 지나친 재활용 자기가 온전히 이해하고 짠 좋은 코드의 재활용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습관적으로 재활용하는 코드를 의미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과거의 내가 짠 코드가 정말 쓰레기로 보일 때 나는 성장한 것이라고... 최근 어떤 사람이 짠 코드를 보았다. 간단히 회원가입하는 코드였는데.
Dyson PH04, 딥 클린 사이클 관련 일단 이전에 쓴 글을 보면, HP04라고 했는데 PH04가 맞는 모델명이었다.머-쓱- Dyson HP04 A/S 진행 현황이 글의 시작은 빡침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미리 알리고 시작한다. 그리고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에 대한 진행 경과를 다루고자 한다. 이럴 줄 몰랐냐?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그리고 아이가 자는 방의 공기질을 좋게 만들기 위해서 가습기와 공기청정기가
쿠팡 광고 강제 이동 증거 최근 실수로 광고를 누르거나, 강제로 이동 될 때 쿠팡이 뜰때가 있다. 근데 쿠팡 광고는 항상 취소 여부를 물어본다. 근데 최근에 취소를 눌러도 그냥 쿠팡으로 이동 되는 경우가 잦았다. 처음에는 내가 잘 못 눌렀겠거니… 하고 생각했는데 오늘 또 그래서 재현을 시도해보았다. … 분명 취소를 눌렀다. 근데 그냥 앱으로 열린다. 나는 쿠팡앱을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