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유리건판 크롤링 툴 업무를 하다보면, 가끔 프로그래밍이 필요해지는 경우가 온다. (취미반, 업무반) 이번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한 유리건판 고화질 이미지를 공개했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리건판 사진 고화질 공개 그래서 위의 사진을 고화질로 확보하는 업무가 생겼는데... 처음 시도한 방법은 담당자에게 전화해서 해당 파일을 CD나 기타 방법으로 구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었다. 확인한 결과, 이미 공개하고 있으므로 따로
Home Assistant 삽질기 7 (샤오미 온습도 센서 연결기) 삽질기6에서 성공적으로 Bluetooth를 물렸었다. 그래서! 다음 작업은 온습도 센서를 구매하는 것이었고 애용하는 사이트에서 구입했다. 정확한 모델명은 Xiaomi LYWSDCGQ BLE Sensor 였다. 총 3개를 구입했고 배터리를 넣은 다음에 hcitool을 이용해서 MAC 주소를 조회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설정을 넣었다. sensor: - platform: mitemp_bt mac: '[MAC ADDRESS_1]' name: lr_
최근 겪었던 일 (팔기 싫은가 보다.) 최근 직장에서 컴퓨터를 5대 이상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 와서, 인터넷 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여러 곳에 견적 요청을 넣었다. 그런데... 견적을 받을 수가 없었다. 다섯군대 정도 전화를 하고 견적 요청 메일을 넣었는데 답이 없는 경우는 처음이었다. 처음에는 스팸 처리되서 메일을 못 받은 줄 알았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전화 통화도 두번이나 했고,
Home Assistant 삽질기 6 (Bluetooth 연동) 자동화를 수행하려면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정확한 수치라고 생각한다. 정확한 수치가 없으면 아무래도 자동화를 할 때 잘못된 동작을 많이 하기 때문인데, 침실의 가습기를 가동하기 위해 침실의 습도를 가습기로 부터 받아오면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침실의 습도는 가습기에 내장된 습도계를 통해 습도를 가지고 온다. 그런데 이 습도계가 아무래도 가습기의 영향을 너무 가까이
Home Assistant 삽질기 5 (Mill 히터 연동 및 연동 후기) 이제 날이 제법 쌀쌀해졌다. 집이 정남향이고 앞으로 아무것도 없어서 그 동안 집안 온도가 많이 떨어지지 않았었는데 최근 온도가 급격하게 떨어짐으로 인하여 히터를 트는게 좋을거 같다는 판단에 기존에 사두었던 mill 히터를 켜기로 결정했다. 그렇게 mill 히터를 다시 사용하기 위해서 WiFi 연동을 하던 중에 "혹시?" 라는 생각이 들었고 Home Assistant
small CMS 제작기, TAG? 블로그나 요즘 SNS를 보면 TAG는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기능이다. (#태그도 태그에 포함되니) 그래서 small CMS에 Tag 기능을 넣고 싶었는데, 매번 글을 쓸 때 마다 태그를 적어주는 일은 비효율적(?)인 것 같아서 "한글 형태소 분석기"를 써보자라는 취지에 해당 작업을 수행하였다. 간단하다. md 파일을 읽어서 한글을 형태소 분석한 후에 명사만
Home Assistant 삽질기 4 (Automation, id와 alias) Home Assistant(이하 HA) Automation 설정 중에 Automation 자체를 on, off 하려고 찾아보니 automation.turn_on, automation.turn_off 서비스를 호출하여 사용하면 된다고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래서 먼저 on, off 할 Automation 설정을 살펴보았다. - id: '1573778895083' alias: u_bedroom_humidifier_on trigger: - below: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