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결국에는 워드프레스...

처음 구축형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텍스트큐브였다.  스킨도 만들어보고... 이런 저런 것들을 하다가 그 다음으로 정착한 것이 워드프레스였다.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다가 워드프레스가 무겁게 느껴졌다. 로딩도 느려지고 사진도 느려지고...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그냥 단순히 서버가 위치한 곳이 일본이었기에 느렸던 것인데, 삽질의 본능이 꿈틀거렸고 나만의 CMS를 만들어보자라고 생각하고 시작한 것이 바로 Python 기반의 CMS
Wonchul Kang

서버실에서 일하기 그리고 가끔은 시간 보내기

우찌 저찌 하다보니 서버실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이유는... 노는게 아닌 대용량 데이터 복사 때문인데 오래된 하드디스크를 가져다 복사를 하려니 중간 중간 오류도 많고 해서 자연스럽게 서버실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것이다. 복사 걸어두고 잠시 쉬는 것은 노는 것이 아니라 쉬는 것이라고 스스로 최면을 걸어본다. 서버실이라고 하더라도 조그마한 원룸 사이즈에 서버는 10대도
Wonchul 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