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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Pro 2016 + proxmox

MacBook Pro 2016 + proxmox

여기 오래된 맥북 프로가 있습니다. 무려 10년이 되었지요. 그리고 배터리는 부풀어 올라, 하판이 휘어가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오래전부터 사용하고 있던 맥북프로, 2016년 형이 슬슬 수명을 다해가고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거의 데스크탑처럼 집에서 전원을 연결해 사용하고 있었기에 나는 생각했다. 배터리 빼버리지 뭐. 그리고는 쓰로틀링 지옥에 빠지게 되었다. 맥북프로 2016년 형의 경우, 배터리가 없으면
Wonchul Kang
Claude Code 백그라운드로 실행하기

Claude Code 백그라운드로 실행하기

Claude Code에서 채널을 지원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상황이 바뀌게 되었다. 거기다가 API 기반으로 기능을 구현할 경우, 결국에는 별도의 비용을 소비해야하는 상황이다보니 결국은 Claude Code를 백그라운드로 돌리고, 디스코드나 텔레그램으로 조작하거나 결과를 받아 볼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이 필요하게 되었다. 일단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할 수 있으나, 중간에 사용자의 입력없이 인터럽트를 걸고 다른 작업을
Wonchul Kang
OPNSense DHCP 강제 lease

OPNSense DHCP 강제 lease

최근 블로그를 Wordpress에서 이전한 것도 하나의 큰 일이었지만 방화벽을 OPNSense로 교체한 것도 꽤나 큰 일이었다. 그 중, DHCP 관련해서 삽질을 조금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다.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DHCP로 임대한 IP가 할당 해제가 안되고 남아서 다른데서 할당을 받지 못해 맥 기반으로 고정 IP 할당이 안되는 문제였다. OPNSense 최신 버전을
Wonchul Kang

인터넷 강국은 이래서 된건가? 아니면 그 이면인가?

건물의 관리단 혹은 입주자 대표를 맡고 있다보면 여러가지 일을 마주하게 된다. 오늘의 주제는 "통신 단자함" 이다. 예전에 자그마한 원룸 빌라에 살 때에도 "정말 이렇게 연결해도 된다고?"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단자함 내부는 엉망이었다. 각 세대로 가는 선이 없어서 구겨 넣은 라우터들과 T자형 멀티탭으로 엉망진창으로 연결된 단자함
Wonchul Kang

이번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보면서 느낀점

아이폰 카카오톡이 업데이트 되었다. 그리고 나는 최악을 경험하였다. 최악의 첫번째, 바로 유저를 버렸다는 점이다. 우리 주변에 키오스크가 늘어나면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던 것이 있다. 기술에 소외되는 사람이 늘어났다는 것이었다. 실제 어르신분들 중에서는 키오스크 때문에 그 식당을 안 간다고 인터뷰한 내용까지 있으니 다들 알 것이다. 구글에 검색해봐도 최근까지도 그런 기사가 올라오는 것을
Wonchul Kang

서버가 가상화인지 확인하는 방법

최근 히스토리 없이 관리되고 있는 서버가 있어 점검을 했다. 문제는 해당 서버의 접속정보만 있을 뿐 어디에 위치한 서버인지... 에 관한 정보도 하나도 없다는 것이었다. 일단 접속을 수행한다. 접속을 해보니 우분투라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아래 명령어를 실행해보았다. dmidecode -s system-manufacturer 실행 결과 VMWare, Inc 로 나타났고, 해당 서버는 가상화 되어
Wonchul Kang

알리발 DO52 Pro 키보드 후기

알리에서 스플릿 키보드를 파는 것을 보고 한참을 뒤적거리다가 DO52 Pro 키보드를 발견하게 되었다. 일단 빨콩이 있었기 때문에 매뉴얼, 설명 등이 없었지만 바로 구입을 진행하였다. 그런데.... 무려 세대나 구입하게 될줄은 몰랐다. 품질이 좋아서... 혹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여러개를 구입한 건 아니었고, 단순히 컨트롤 보드를 잘못 구입하여 삽질이란 삽질은 다 하느라 여러개를
Wonchul 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