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EA] algot, 알고트 단종 부품

집에서 선반으로 사용하기 위해 알고트를 설치하고 여러 옵션을 찾던 중 일부 부품을 문의하였으나 단종되었다는 안내를 받았다. 하지만 인터넷 상에 정리된 곳이 없어서 일단 이 두가지를 2019.06.09. 기준 단종되었다고 기록한다.

알고트 3단 후크 + 브라켓

502.458.92, 알고트 3단 후크 + 브라켓 단종

알고트 후크 + 브라켓

402.186.05, 알고트 후크 + 브라켓 단종

[python] selenium 클릭 문제

selenium을 이용하던 중, 버튼을 클릭하는 곳에서 문제가 발생하였다.

분명 input이고 type은 button 인데 클릭을 하려고 하면 오류가 발생해서 고민과 검색을 통해서 아래와 같이 해결하였다. 처음 코드는 아래와 같았다.

driver.find_element_by_xpath("//input[@type='button']").click()

해당 코드를 사용해본 결과 정상 동작하지 않는 것을 확인, 구글 검색을 통해 Enter 키를 전송하면 클릭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아래와 같이 수정하여 적용해보았다.

driver.find_element_by_xpath("//input[@type='button']").send_key(Keys.ENTER)

하지만 위의 코드 역시 적용되지 않았기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html 코드를 자세히 보니 해당 버튼을 클릭하면 javascript를 호출하도록 되어 있었다.

<input type="button" value="button" onclick="some_java_script(some_value);">

그래서 그냥 selenium 자체에서 해당 스크립트를 실행하는 방법으로 변경하여 접근하였다.

driver.execute("some_java_script(some_value);")

해당 코드를 실행해 본 결과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핸드폰 요금을 줄이기 위해서…

핸드폰 요금을 줄이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래도 데이터를 많이 쓰다보니 습관이라는게 쉽게 고쳐질것 같지 않아 우선 무제한 데이터는 유지하려고 노력중이다.

가장 먼저 한것은 메인 데이터 요금을 줄이는 것, 데이터 용량 전체를 낮추고 대신 QoS가 되더라도 추가요금 없는 것으로 낮추었다. 그러면 속도를 포기하는 대신에… 뭐… 그래서 요금제를 낮추고….

다음으로 한것은 네비를 변경했다. KT 이용자지만 길안내는 “T맵”이 더 좋은거 같아서 “T맵”을 사용했었지만, 거기서 발생하는 데이터 이용료를 생각하면 바꾸는것이 맞다는 결론이 나와서 “원내비”로 갈아타기로 결정했다.

그 다음은… 음악 스트리밍. “T맵”을 사용하면서 “NUGU” 혹은 “아리야”라고 부르면 호출되는 기능을 사용하다보면 “멜론” 혹은 “FLO”와 연동시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FLO”를 사용했었다. 하지만… 이 역시 데이터 이용료가 발생하기 때문에….. orz KT에서 제공하는 “지니”로 바꾸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기존에 연결되어 있던 데이터 쉐어링을 해지하고, 웨어러블 디바이스도 해지했다.

얼마나 아껴질련지 모니터링이 필요할듯 하다.

[정비] 제네시스 쿠페 09년식 380GT 로어암/브레이크패드 교체

2019년 04월 27일,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온 시점에 늦은 타이어 교환을 하였다. 타이어 교환을 하다가 로어암 부싱이 다 터져나간 것을 확인하고 로어암을 교체하였다. 그와 더불어 프론트 브레이크도 교체하였다.

1. 프론트 로어암 교체

2. 프론트 브레이크 패드 교체

자동차 모니터링을 위한 TorquePro 로그 서버 구축

자동차를 관리하다보면 궁금한 것이 자꾸 생긴다. 예를들어 내가 이번 년도에 몇 키로나 운행했지? 내가 낸 최고 속도는? 자동차의 오일 변화는? 내가 자주 운행하는 곳은?

이러한 궁금증이 쌓이다보니 이전부터 안드로이드나 OBD2를 가지고 차량 상태를 모니터링 하는 방법을 고심하기도 했었다.

아무튼 현재 상태는 넥서스7 2세대 WiFi + OBD2 + TorquePro(App) + Advanced PID for Hyundai(App)의 조합으로 현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되었다. 넥서스7 2세대의 경우 일부 개조를 통해 자동차 시동이 걸리면 자동 부팅되고, 후방 카메라와 연결되어 화면을 출력해주는 등 여러가지 기능을 수행한다. 뭐, 이건 다음에 시간이 되면 따로 다루도록 하겠다.

이 구조에서 현재 상태 모니터링은 아무 문제 없었다. 현재 제네시스 쿠페 380에서 가장 큰 문제는 냉각 문제였는데… TorquePro를 사용하면 왠만한 정보는 다 읽을 수 있고, 심지어 오류코드 삭제까지 되니 충분했다. 하지만… 로그를 남길 수가 없었다.

물론 인터넷에 연결되었을 때 메일로 로그를 자동으로 보낼 수 있게하는 기능이 있긴하지만… 메일로 받아서 그걸 정리하고 데이터 추출하고… 귀찮은 일이 너무 많아지게 된다. 그래서 옵션을 좀 뒤지다보니… WebServerURL을 입력하는 곳이 있다! 그래서 조금 더 구글을 열심히 뒤져보니 TorquePro에서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을 경우, 주기적으로(최소 1초 단위) 모니터링하고자 하는 값들을 웹서버로 보내는 기능이 들어 있었다.

실제로 해당 기능을 바탕으로 TorquePro 공식 홈페이지에서 로그를 저장하고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고, 심지어 개인 서버에서 돌릴 수 있도록 PHP 등으로 구현된 서버 프로그램도 있었다.

그런데… 그래도 역시… 삽질은 해야 재미아니겠는가? 그래서 해당 내용들을 조사하고 정리하여 아래와 같은 구조로 동작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위의 그림을 보면 1단계는 TorquePro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자가 설정한 URL로 GET 방식으로 Request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가끔 인터넷 서핑할 때 http://……./…..?some=thing&all=about 같은 형태를 본적이 있을텐데 이게 GET 방식으로 데이터를 전달 하는 것이다.

해당 데이터를 JSON 형태로 보면

{
        "eml" : [EMAIL Address],
        "time" : [UNIX TIMESTAMP],
        "kff1001" : ....,
        .
        .
        .
        [KEY] : [VALUE]
}

위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 이게 GET 방식으로 전달되면

http://[URL]?eml=[EMAIL Address]&time=[UNIX TIMESTAMP]&kff1001=.....&[KEY]=[VALUE]

와 같이 데이터 전달을 수행한다. 일단 그럼 데이터는 서버로 전달된다. 그럼 서버에서는 해당 데이터를 파싱하고 저장하면 된다. 몰론 이걸로 끝은 아니다. 서버에서는 해당 데이터를 잘 받았다고 “OK!” 문자열을 응답으로 보내면 된다.

현재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Flask + Apache2 를 이용하여 서버를 구축해보았다. 실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내용은 아래와 같았다.

6320|[email]|1551670913242|kff1007|96.9
6321|[email]|1551670913242|GPSLongitude|000.000000
6322|[email]|1551670913242|kff1001|4.5
6323|[email]|1551670913242|GPSAccuracy|10.0
6324|[email]|1551670913242|GPSSatellites|8.0
6325|[email]|1551670913242|EngineRPM|635.0
6326|[email]|1551670913242|GPSAltitude|00.000000
6327|[email]|1551670913242|GPSLatitude|00.000000
6328|[email]|1551670913242|k-2149|56.0
6329|[email]|1551670913242|Bank1CatalystTemp|680.0
6330|[email]|1551670913242|TransmissionTemp|86.0
6331|[email]|1551670913242|v|8.0

실제 저장된 데이터를 보면 정상적으로 데이터가 들어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 GPS 정보도 정확하게 들어온다. 0으로 매워둔 것은 아무래도 개인 정보다 보니 가렸다. 아무튼, 지금 저장된 데이터의 이름은 KEY 값을 사람이 알아볼 수 있는 값으로 저장한 것이다. 현재까지 사용한 KEY 값은 다음과 같다.

k3c = "Bank1CatalystTemp"
k3d = "Bank2CatalystTemp"
k2f = "FuelLevel"
kff1001 = "GPSSpeed"
kff1006 = "GPSLatitude"
kff1005 = "GPSLongitude"
kff1007 = "GPSBearing"
kff1010 = "GPSAltitude"
kff123a = "GPSSatellites"
kff1239 = "GPSAccuracy"
kc = "EngineRPM"
k5 = "EngineCoolantTemp"
kfe1805 = "TransmissionTemp"
kf = "IntakeAirTemp"

일부값은 코드가 노출이 안되는 것들이 있었다. 특히 Advanced PID for Hyundai 같은 유료 PID 어플 같은 경우에는 PID가 나타나지 않아 조금 더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작업은 대략적으로 어떻게 데이터를 받아들일지에 대한 고민을 해보고 해결을 하기 위해 작업한 것으로 정리할 곳이 많다. 그래서 코드나 웹을 공개하긴 조…금… 부끄럽다. 뭐, 계속해서 업데이트 해서 최종판을 공개하는게 목표긴하지만… 허허허 앞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Apache2 + Flask 환경 구성

Apache2 에서 wsgi 모듈을 이용하여 Flask 개발 환경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 간단히 기록한다.

일단, Apache2에서 wsgi 모듈을 설치해야 한다.

sudo apt-get install libapache2-mod-wsgi

그 후에 간단한 구조를 구성해준다. 나는 그냥 간단하게 /FLASK/flask_app 폴더에 __init__.py와 flask_app.wsgi 파일을 생성해두었다.

/FLASK/flask_app/
                /__init__.py
                /flask_app.wsgi

먼저 __init__.py 에 Flask를 이용한 화면 뷰를 구성해준다.

import flask

app = flask.Flask(__name__)

@app.route("/")
def ok_print():
    return "OK!"

if __name__ == '__main__':
    app.run()

간단하게 접속하면 “OK!”를 뿌려주는 뷰이다. 다음으로 flask_app.wsgi 파일을 생성해준다.

#!/usr/bin/python
import sys
sys.path.insert(0, "/FLASK/")
from flask_app import app as application

간단히 보면 현재 패스를 /FLASK로 변경하고 flask_app의 app을 application으로 할당하여 apache2 mod_wsgi 모듈을 통해 실행한다는 의미로 이해된다. 그리고 /FLASK 폴더의 권한을 www-data:www-data로 할당한다.

chown -R www-data:www-data /FLASK

마지막으로 VirtualHost 세팅을 아래을 위해 /etc/apache2/sites-available 폴더에 파일을 하나 생성한다. 나는 편리한 사용을 위해 ok.teshi.net.conf 라는 파일명으로 생성해주었다. 해당 파일 내용은 아래와 같다.

<VirtualHost *:80>
        ServerAdmin [Mail Address]
        ServerName ok.teshi.net
        ErrorLog ${APACHE_LOG_DIR}/ok/error.log
        CustomLog ${APACHE_LOG_DIR}/ok/access.log combined

        WSGIDaemonProcess flask_app user=www-data group=www-data threads=5
        WSGIProcessGroup flask_app
        WSGIScriptAlias / /FLASK/flask_app/flask_app.wsgi
        <Directory /FLASK/flask_app>
            Order deny,allow
            Allow from all
            Require all granted
        </Directory>
        <Files /FLASK/flask_app/flask_app.wsgi>
            Order deny,allow
            Allow from all
            Require all granted
        </Files>
</VirtualHost>

위의 파일을 생성한 후,

sudo a2ensite ok.teshi.net

명령어를 사용하여 사이트를 VirtualHost에 추가한다. 그 후 Apache를 다시 불러온다.

sudo systemctl reload apache2

위와 같이 실행한 후 웹페이지를 열어 접속해본다.

강아지 같은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다.

일단, 나는 그렇게 친화력이 좋은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예전에 동호회에서 투표 결과는 정반대로 나오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비관적 사고에서 모든 일을 바라보는 습관이나 낯가림이 있다는 점에서 확실히 친화적이지는 않다.

그렇다고 생리적으로 친화적인 사람이 싫다는건 절대 아니다. 내 주변에도 친화적인 사람은 많고 때로는 그런 사람들 덕분에 많은 일을 해결하기 때문에 싫어한다기보다는 좋아한다는 쪽이 더 맞다.

하지만, 때로는 진짜 꼴도 보고 싫은 사람들이 있다. 바로 아부꾼들. 하는 일이라곤 조금도 없이 그저 자신이 한 일을 부풀리고 남의 업적을 뺏으려들고, 거기다가 남의 업적을 까내리려하는 사람들. 나는 그런 사람들을 너무나 혐오한다.

물론 나도 사람이다보니… 의식하지 못하고 스스로 그럴때도 있겠지만… 직장을 옮기고, 너무 극에 다다른 사람을 보니 충격적이다 못해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얼굴은 물론이거니와 목소리 조차 듣기 싫어질 정도니… 회사 생활 자체가 피곤하게 느껴진다. 차라리 사람이라도 많아서, 멀리 떨어져 앉아 있는 공간이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으니… 스트레스는 배가 된다.

나는 그 사람을 보면서 강아지 같다고 생각했다. 예뻐해주세요. 나만 바라봐주세요. 나 이만큼 했어요. 칭찬해주세요. 같은 언행을 보면… 진짜 어린 강아지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생각해보면 어린 강아지는 귀엽기나 했지… 이건 참…

자신의 행동의 그름을 전혀 모르는 듯, 날이 갈 수록 심해지는 그 행패를 보고 있자면 때로는 측음함도 들지만 내가 하려던 일에 회방을 놓거나 쓸데없이 그리고 생각없이 말을 뱉는 것을 보고 있자면 정말 화가 치솟아 그냥 한대치고 그만둘까하고 생각하기도 한다. 물론 그 사람을 통해 배우는 것도 있다. 사람은 끼리끼리 논다라던가… 저런 사람은 되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이나…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던가… 아 자식 욕은 안하는게 좋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 자식이 하는 행동들을 보면 그 생각이 안 들 수가 없었다.

강아지를 욕으로 사용할 생각은 아니었다. 딱히 저런 아부꾼을 표현할 말이 없어 강아지 같은 사람이라고 했지… 사실 강아지보다 못하다는게 맞는 말일 것 같다.

[python] 웹 파싱, re 모듈 사용시 주의 사항

최근 웹 크롤링하는 프로그램을 취미삼아 짜고 있는데 특정 단어가 너무 거슬려서 제거 하기 위해서 re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고 있다.

사실 테스트 삼아 실행한 문자열은 잘 분리해주는데…

실제 적용하면 분리를 못해주는 증상이 있어서 한참보았더니… 유니코드 문제… 하아….

분리를 하려는 대상은 유니코드이고 검색하려는 값이 유니코드가 아니라서 발생한 문제 하아…

filter 값을 유니코드로 주면 해결된다. 혹시 몰라 기록.

[Synology] DS718+, gitlab 설치기

 GitHub 개발자 요금으로 사용한지 대략 2년 정도 된 상황에서 매달 결제가 되는것이 부담되기도 하고… 딱히 많이 쓰지는 않지만 잡다한 Repository를 구성하기가 애매해서 큰 마음을 먹고 Synology를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Synology 에서 설치하는 방법 자체는 굉장히 쉬웠다. Synology 웹 접속을 통해서 패키지 센터를 켠 다음 “gitlab” 설치를 누르면 끝나는 일이었다. 설치 시간은? 제법 소요된다. 5분 정도 들여보다가 포기했었다.

설치됨은 무시하도록 하자 ㅇㅅㅇ

 버젼 자체는 GitLab CE 버젼으로 보였고 설치를 하게되면 기본적으로 Docker가 설치되고 Docker 컨테이너가 추가되게 된다. 설치되는 컨테이너는 gitlab, postsql, redis 로 3가지 조합으로 gitlab은 동작하게 된다.

설치 과정은?… 캡쳐하는 것을 잊었다… 이전버전에서는 다양한 값을 입력해줘야 했지만 최신 버전에서는 사용할 포트번호만 입력하면 되므로… 딱히 어려울 것이 없어서 생략한다.

메모리 사용량을 자세히 들여다 보자

 설치 과정은 별 것 없다고 이야기 했지만 위의 이미지 캡션에서도 보다시피 메모리 사용량을 자세히 들여다 보자. 현재 딱히 다른 작업을 수행하고 있지 않음에도 2.55 기가를 사용하고 있다. 물론 캐쉬된 것도 있긴하지만…

 가장 설치에서 짜증났던 점은바로 메모리였다. DS718+의 경우 최소 메모리 용량이 2기가이다. 딱히 업무용으로 사용할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2기가 정도면 뭐 넉넉하게 쓰겠지?’ 라고 생각했던게 실수였다. 즉시 4기가 메모리를 사서 연결해주었다.

 물론 2기가에서도 설치는 가능했다. 설치시 걸리는 시간이 체감으로 2배 정도 더 걸렸고 설치 후 페이지 접속시 계속 타임아웃이 나는 건 어쩔 수 없었지만… 실제로 Raspberry Pi2 에 설치를 사용하신 분의 글도 읽어봤는데… 도저히 사용 못할 상테기 때문에 메모리 업그레이드를 추천한다.

“라즈베리파이에선 Gitlab이 돌아가긴 하지만 버겁다”  읽기

 Synology에서 gitlab을 설치하는데 중요한 점은 딱 한가지다.

메모리는 넉넉하게 쓰자.

다다익 메모리

 추가로 오래된 컴퓨터에 gitlab을 설치해서 운영하실 분들을 위한 최소 사양 가이드를 남겨둔다.

Requirements
 
 위의 링크에서 최소 사양을 확인할 수 있다. 단, 최소는 최소일 뿐이다. 2Core, 4GB는 기본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을것이다.

[정비] 제네시스 쿠페 09년식 380GT 냉각수 줄어듬

냉각수 줄어듬으로 인한 모니터링을 수행하다가 자주 가는 정비소에 들러서 해당 내용을 점검하였다.

문제는 아래와 같았다.

엔진-라지에이터 연결 부위에서 냉각수 새는 것을 확인

호스 아래 쪽에 하얗게 냉각수가 묻어 마른 흔적을 발견 해당 부분에 조치를 취하였다.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

반도로 조여줌

사실… 뭔가 딱 이런 정비가 아닌 반도로 보강해서 조여준 것이라 불안하기는 한데 현재까지는 문제 없는 것으로 보인다.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