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카메라의 발전 방향이 이해가 안되는 늙은이

카메라의 발전 방향이 이해가 안되는 늙은이

카메라를 다시금 잡아보고자 Sony A7m2를 꺼내들고는 이리저리 찍어보았다가, 결국 렌즈를 더 구매하기도 애매하고.... 가장 큰... 배터리 이슈로 결국 구석에 박혀 있는 Fuji S5Pro를 꺼내들었다. 제일 궁금한건 배터리 타임이었다. A7m2의 경우, 거의 새 배터리를 구입해서 다시 장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세로그립까지 장착해서 배터리 2개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를 겨우 버텼었다. 그래서 내가 이상한가 했더니,
Wonchul Kang

인터넷 강국은 이래서 된건가? 아니면 그 이면인가?

건물의 관리단 혹은 입주자 대표를 맡고 있다보면 여러가지 일을 마주하게 된다. 오늘의 주제는 "통신 단자함" 이다. 예전에 자그마한 원룸 빌라에 살 때에도 "정말 이렇게 연결해도 된다고?"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단자함 내부는 엉망이었다. 각 세대로 가는 선이 없어서 구겨 넣은 라우터들과 T자형 멀티탭으로 엉망진창으로 연결된 단자함
Wonchul Kang

이번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보면서 느낀점

아이폰 카카오톡이 업데이트 되었다. 그리고 나는 최악을 경험하였다. 최악의 첫번째, 바로 유저를 버렸다는 점이다. 우리 주변에 키오스크가 늘어나면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던 것이 있다. 기술에 소외되는 사람이 늘어났다는 것이었다. 실제 어르신분들 중에서는 키오스크 때문에 그 식당을 안 간다고 인터뷰한 내용까지 있으니 다들 알 것이다. 구글에 검색해봐도 최근까지도 그런 기사가 올라오는 것을
Wonchul Kang

이런 개발자는 되지 말아야겠다.

최근 개발자 몇 명을 만나보고 정리해보는 반면교사의 시간이다. 1. 코드의 지나친 재활용 자기가 온전히 이해하고 짠 좋은 코드의 재활용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습관적으로 재활용하는 코드를 의미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과거의 내가 짠 코드가 정말 쓰레기로 보일 때 나는 성장한 것이라고... 최근 어떤 사람이 짠 코드를 보았다. 간단히 회원가입하는 코드였는데.
Wonchul Kang

Dyson PH04, 딥 클린 사이클 관련

일단 이전에 쓴 글을 보면, HP04라고 했는데 PH04가 맞는 모델명이었다.머-쓱- Dyson HP04 A/S 진행 현황이 글의 시작은 빡침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미리 알리고 시작한다. 그리고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에 대한 진행 경과를 다루고자 한다. 이럴 줄 몰랐냐?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그리고 아이가 자는 방의 공기질을 좋게 만들기 위해서 가습기와 공기청정기가
Wonchul 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