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같은 하루, 매일 같은 하루의 시작과 끝에,이른 출근 시간에 준비되어 있는 아침 식사, 그리고 늦은 퇴근에 준비되어 있는 깨끗한 수건과 속옷가끔은 섭섭함을 느끼지만 그래도 사랑 받고 있구나 느끼는 매일 같은 하루다.
카메라의 발전 방향이 이해가 안되는 늙은이 카메라를 다시금 잡아보고자 Sony A7m2를 꺼내들고는 이리저리 찍어보았다가, 결국 렌즈를 더 구매하기도 애매하고.... 가장 큰... 배터리 이슈로 결국 구석에 박혀 있는 Fuji S5Pro를 꺼내들었다. 제일 궁금한건 배터리 타임이었다. A7m2의 경우, 거의 새 배터리를 구입해서 다시 장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세로그립까지 장착해서 배터리 2개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를 겨우 버텼었다. 그래서 내가 이상한가 했더니,